외식할 때 칼로리를 덜어내는 식사법
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먹을 때 채소를 먼저 섭취하고 소스나 국물 섭취를 조절하는 등 실생활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칼로리 조절 요령을 소개합니다.
좋아하는 배달 음식을 마음껏 먹고 싶지만 늘어나는 몸무게 때문에 망설여지시나요? 외식이나 배달 음식을 즐기면서도 칼로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아주 현실적인 방법들이 있어요.
1. 채소 반찬을 가장 먼저 드셔보세요 🥗
식사를 작할 때 샐러드나 나물 같은 채소를 먼저 먹으면 배가 빨리 불러서 전체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.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나중에 먹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역할도 해줍니다.
2. 소스는 붓지 말고 따로 찍어 먹어요 🥣
양념이나 드레싱에는 생각보다 많은 설탕과 소금이 들어있어 칼로리가 꽤 높은 편이에요. 소스를 음식에 부어 먹기보다 따로 담아 살짝 찍어 먹으면 맛은 챙기면서 칼로리 섭취는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.
3. 국물 요리는 건더기 위주로 선택하세요 🥘
찌개나 전골 같은 국물 요리는 건더기보다 국물 자체에 나트륨과 지방이 많이 녹아있어 주의가 필요해요. 국물을 다 마시기보다는 채소나 고기 같은 건더기를 골라 먹는 습관을 들이면 훨씬 가볍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.
4. 탄산음료 대신 물이나 차를 곁들여요 🥤
음식과 함께 마시는 콜라나 사이다 같은 단 음료는 칼로리를 높이는 주범 중 하나예요. 단이 없는 시원한 물이나 차, 혹은 설탕이 들어있지 않은 음료를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에너지 섭취를 막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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